하위 폴더까지 전부 읽는다 · PDF 는 본문까지 읽어 발급일·유효기간을 찾는다 ·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된다
「KAFE 역량진단을 위한 업체 요청자료(안)」의 기준시점. 최근 3년·현재 유효 판정이 이 날짜를 기준으로 계산된다
한 줄에 하나. 홈페이지·판매채널·보도자료 모두 가능하다 (요청자료 5번 근거로 등록된다)
업체 서류는 대부분 종이를 스캔한 PDF라 본문을 읽을 수 없다.
판정이 막힌 문서만 골라 읽는다 — 파일명으로 이미 합격·불합격이 정해진 스캔본과 사진은 건너뛴다.
OCR 은 날짜를 틀리게 읽기도 해서 OCR 로 읽은 날짜만으로는 자료를 제외하지 않는다
(폴더명과 일치할 때만 확정한다)
제품군·연혁·설비현황·품질관리/R&D·판매 채널을 읽는다.
브라우저는 다른 사이트 본문을 직접 못 읽어(CORS) 읽기 프록시(r.jina.ai)를 거친다 —
이 도구에서 유일하게 외부로 나가는 통신이고 업체 주소가 그 서비스로 전달된다. 파일은 여전히 올라가지 않는다.
홈페이지는 업체가 쓴 홍보 문서라 대부분 L2(인식·보유)까지만 근거로 쓴다
진단 도구에 넘길 때 쓰는 이름. 기존 업체와 같은 이름을 쓰면 그 업체에 합쳐진다
STEP 2
유효성 체크 결과
기준시점을 벗어났음이 확인된 자료는 분석에서 자동 제외된다
요청자료(안) 5종별 접수 현황
STEP 3
자료별 판정
판정 근거를 파일마다 남긴다 · 자동 제외를 되돌리거나 묶음을 고칠 수 있다
확인 필요 자료는 제외되지 않는다 — 판정 근거만 비어 있을 뿐이므로 담당자가 확인한다
참고
업체 웹사이트
주소의 내용을 읽어 제품군·연혁·설비·판매 채널을 진단에 반영한다
STEP 4
자료 묶음 배정
합격 자료만으로 접수 상태를 만든다 · 이 상태가 진단 도구의 확인항목을 연다
STEP 5
자료로 채워진 진단
확인항목을 자료에서 자동으로 답한 결과 · 근거 파일이 항목마다 남는다
자동 응답은 담당자가 덮어쓸 수 있습니다. 진단 도구에서 해당 확인항목을 직접 고르면 그 값이 우선합니다.
면담·현장 확인으로만 알 수 있는 항목(인식 여부·추이 등)은 자료로 채우지 않습니다.
STEP 6
추가자료 요청서
비어 있는 진단항목의 판정 조건에서 역산해 자동으로 만든다 · 업체 self 제출 링크와 인쇄용이 한 문서에서 나온다
요청 페이지에서는 회차 이력을 남기고, 업체 self 제출과 문서 발송 두 경로를 한 화면에서 다룬다.
저장한 뒤 열어야 현재 판정이 반영된다
STEP 7
진단으로 넘기기
접수 결과를 저장하면 진단 도구에서 그 업체의 확인항목이 열린다
기존 업체를 고르면 그 업체의 자료 접수 상태만 갱신된다 (판정·근거는 유지)
KAFE v4.0 프로토타입 · 자료 유효성 기준은 「KAFE 역량진단을 위한 업체 요청자료(안)」(기준시점 2026-09-16)을 따른다.
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힌다. 판정 결과(파일명·판정 사유)만 이 브라우저의 localStorage 에 저장된다.